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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상세·추세스캔 합산 5회를 아끼는 루틴
작성: LiveCoin 편집팀 · 제이제이플랜 편집 기준
종목 상세와 추세스캔 첫 보드가 합산 차감되는 Free 한도(5회)를 기록 품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쓰는 하루 루틴과 사전 질문 목록을 제시합니다.
LiveCoin Free에서 종목 상세와 추세스캔 첫 보드 열람은 합산 5회(FREE_DETAIL_TOTAL=5)의 한도를 공유합니다. 상세를 두 번 열면 추세스캔은 세 번 남는 식입니다. 한도의 구체적인 기준과 갱신 방식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장 최신 내용은 반드시 /pricing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5회를 “탐험 횟수”가 아니라 “기록 횟수”로 쓰는 루틴을 제안합니다. 다섯 번을 무작정 소진하는 대신, 열기 전 질문을 정하고 열고 나서 정해진 칸만 적고 닫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5회로도 훨씬 질 높은 기록이 쌓입니다.
한도가 어디에 쓰이는지 정리
차감되는 대상은 종목 상세 열람과 추세스캔 첫 보드 열람입니다. 대시보드 랭킹처럼 상세 이전 단계의 화면은 별도 규칙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화면 안내를 확인하세요. 중요한 점은 상세와 추세스캔이 하나의 주머니를 공유한다는 사실입니다.
한도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추세스캔을 먼저 보고도 상세를 계속 열 수 있겠지”라는 착각이 생겨 중간에 잠기는 일이 생깁니다. 오늘 쓸 수 있는 잔여 횟수를 시작할 때 한 번 확인하고 메모해 두는 습관이 좋습니다.
열기 전 질문 세 가지
질문 1: 이 화면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예: “이 종목의 라벨과 1h 추세가 일치하는지.” 질문 2: 랭킹에서 이미 확인한 정보로 충분하지 않은가. TV가 얇거나 불일치가 뚜렷하면 상세를 열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 3: 열고 나서 적을 칸은 무엇인가. 칸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아직 열 때가 아닙니다.
세 질문에 답할 수 없으면 열기를 미루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도 5회는 호기심을 해소하는 용도가 아니라, 정해진 질문에 답을 얻는 용도입니다.
하루 루틴: 5회를 나누는 예시
예시 배분: 추세스캔 1회(아침, 오늘의 방향 후보 확인), 상세 2회(오전·오후 각 1회, 후보 교차 확인), 상세 1회(저녁 복기용), 예비 1회. 예비를 남겨 두는 이유는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겼을 때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한도를 아침에 써 버리면 저녁에 변화가 생겨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예비를 끝까지 남기는 것이 목표는 아니지만, 한도를 분배한다는 생각 자체가 열기 전 질문을 낳아 줍니다.
열고 나서 적을 칸 정하기
종목 상세에서는 순매수·NBΔ·매수비중·TV 네 칸과 라벨, 추세 배지, 결론, 이유까지 적으면 충분합니다. 이 칸을 미리 워크북에 만들어 두면, 열었을 때 눈에 들어오는 다른 정보에 끌려다니지 않고 필요한 값만 옮겨 적고 닫을 수 있습니다.
추세스캔 첫 보드에서는 후보 이름, 추세 배지, 기준 기간, 그리고 “상세 교차 필요 여부”만 적습니다. 보드에서 보이는 모든 종목을 적을 필요는 없으며, 관심이 생긴 상위 두세 개만 적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한도가 소진된 뒤의 하루
한도가 소진되어도 학습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랭킹에서 보이는 범위의 숫자를 정리하고, 이미 적어 둔 기록을 복기하며, 내일의 질문 목록을 만드는 일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한도가 소진된 시간은 새로운 정보를 찾는 대신 기존 기록의 질을 점검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유료 요금제로 넘어가는 문제는 별개의 판단입니다. 한도가 부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현재 5회를 질문 중심으로 쓰고 있는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요금제 조건은 /pricin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흔한 낭비 패턴
패턴 1: 같은 종목 상세를 기간만 바꿔 여러 번 연다. 패턴 2: 추세스캔을 한 번 열고 만족하지 못해 다시 연다. 패턴 3: 순위 상위 종목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연다. 패턴 4: 열어 놓고 기록 없이 닫는다. 이 네 패턴은 모두 한도를 소진하지만 남는 정보가 적습니다.
해결 방법은 질문과 칸을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기간은 상세 안에서 칩으로 바꿔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열었을 때 필요한 기간을 모두 한 번에 적고 나오는 것을 습관으로 삼으세요.
FAQ
Q. 한도는 언제 초기화되나요? A. 갱신 방식은 요금제와 서비스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pricing 또는 화면 안내를 확인하세요. Q. 잔여가 0이 되면 랭킹도 못 보나요? A. 화면별 규칙이 다르므로 잠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상하다면 /support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Q. 5회로 충분한가요? A. 질문 중심으로 쓰면 학습용으로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더 필요하다고 느끼면 요금제를 비교해 보세요.
주간 점검: 한도를 질문 중심으로 쓰고 있는가
주말에 한 주의 기록을 훑으며 다섯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상세와 추세스캔을 열기 전 질문을 적은 날이 며칠인가. 둘째, 열고 나서 기록 없이 닫은 날은 없는가. 셋째, 같은 종목을 불필요하게 반복 열람한 흔적은 없는가. 넷째, 예비 한도가 필요했던 날은 언제였는가. 다섯째, 한도가 모자랐다면 실제로 부족한 것인지, 질문이 정리되지 않은 탓인지.
이 점검은 요금제를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 사용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점검 결과 질문 중심 사용이 정착되었다면 5회로도 충분히 학습 기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pricing에서 조건을 비교하세요.
한 가지 가상 예: 월요일 상세 2회 + 추세스캔 1회, 화요일 상세 1회, 수요일 휴식, 목요일 추세스캔 1회 등 요일별로 배분 계획을 세워 두면 일주일 단위로도 한도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한도 갱신 방식이 일 단위인지 다른 방식인지는 서비스 안내에 따르므로 화면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열기 전 질문 예시 모음
좋은 질문의 예: “후보 두 개의 1h 추세가 업비트와 빗썸에서 일치하는가.” “분배위험이 뜬 종목의 15m 라벨은 어떻게 다른가.” “추세스캔 상위 두 개 중 TV가 두꺼운 쪽은 어느 쪽인가.” 모두 구체적이고 닫을 수 있는 질문입니다. 열어서 답을 얻으면 목적이 끝납니다.
나쁜 질문의 예: “오늘 좋은 종목 있나.” “뭔가 특이한 게 있나.” 이런 질문은 끝이 없고 결국 한도를 소진합니다. 질문을 적었을 때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는지가 좋은 질문의 기준입니다.
실패 사례 이야기: 오전에 모두 써 버린 날
가상의 이용자는 아침에 의욕이 넘쳐서 상세 화면을 연달아 열었고, 점심이 되기도 전에 한도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오후에 시장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지만 확인할 수단이 없었고, 이분은 괜히 답답한 마음에 랭킹 화면만 한참 들여다보았습니다. 오전에 열어 본 화면들은 기록 없이 닫혀 있었기에 남은 정보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이분은 한도를 시간대별로 나누어 쓰는 계획표를 만들었습니다.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그리고 예비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계획표가 생기자 열기 전에 질문을 정하는 습관도 저절로 따라왔습니다. 한도는 부족해서 문제인 것이 아니라 계획 없이 쓰는 것이 문제라는 사실을 이분은 이때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계획표를 따라가는 단계
아침에는 오늘 남은 조회 횟수를 확인해 첫 줄에 적습니다. 이어서 추세스캔을 열지 상세를 열지 결정하고, 열기 전 질문을 한 줄로 씁니다. 화면을 열고 정해 둔 칸만 채운 뒤 닫습니다. 낮에는 랭킹만 보면서 변화를 메모하고, 한도를 쓸 필요가 있을 때만 두 번째 열람을 진행합니다. 저녁에는 기록을 복기하면서 남은 횟수를 확인하고, 내일의 질문 목록을 만듭니다. 이 흐름이 반복되면 한도를 쓰는 일이 자연스러운 루틴이 됩니다.
추가 질문과 답변
질문: 같은 종목을 하루에 두 번 열어도 괜찮을까요? 답변: 열기 전에 새로 확인할 질문이 있다면 괜찮습니다. 다만 아침에 이미 기록한 항목을 다시 읽기 위한 열람이라면 기록을 보는 편이 한도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열람의 목적이 무엇인지 한 줄로 적어 보고, 적을 수 없다면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유의
본 글은 LiveCoin 화면 사용을 돕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은 이용자 본인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