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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스캔관심종목교차

추세스캔 후보를 관심으로 올리지 않을 때

작성: LiveCoin 편집팀 · 제이제이플랜 편집 기준

추세스캔에 보였다는 이유만으로 관심종목에 넣지 않는 기준과, 상세 교차 없이 끝내는 관망 규칙, 후보 기록 문장을 정리합니다.

추세스캔은 순매수 상위 종목 가운데 우상향·상승이 함께 보이는 후보를 모아 보여 주는 보드입니다. 차트에 익숙하지 않아도 방향성 있는 후보를 빠르게 훑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로 보인다”는 사실이 곧 “관심종목에 올린다”나 “매수한다”로 이어지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추세스캔 후보를 관심으로 올리지 않는 기준, 상세 교차를 거치기 전의 기록 방법, 한도를 지키는 사용 순서를 설명합니다. Free에서는 추세스캔 첫 보드 열람도 상세와 합산(FREE_DETAIL_TOTAL=5) 한도를 소모할 수 있으니 열기 전에 목적을 적는 것이 좋습니다.

추세스캔이 보여 주는 것과 보여 주지 않는 것

보여 주는 것: 순매수 상위권 중 추세 배지가 상승이나 우상향으로 보이는 종목, 기준 기간(자주 1h)에서의 방향성. 보여 주지 않는 것: 해당 종목의 TV가 충분히 두꺼운지, 수급 라벨이 일치하는지, 다른 거래소에서도 같은 모양인지, 지금 방향이 지속될지입니다.

보드는 후보를 좁혀 주는 필터이지 판단을 대신하는 결론이 아닙니다. 필터가 통과시킨 후보에게 교차 확인을 건너뛰고 관심 등록을 하면 필터의 장점이 오히려 빠른 오판의 통로가 됩니다.

관심에 올리지 않는 조건

조건 1: 상세 교차 전이다. 조건 2: TV가 얇다. 조건 3: 수급 라벨과 추세가 싸운다. 조건 4: 거래소 탭을 바꿨더니 라벨이 크게 다르다. 조건 5: 이미 관심 3개가 가득 차 있고 교체 사유가 없다. 조건 6: 기준 기간 하나에서만 상승이고 다른 기간은 횡보나 하락이다.

여섯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관심 등록 보류”로 기록합니다. 보류는 불합격이 아니라 “아직 확인이 끝나지 않았다”는 상태입니다. 확인이 끝나면 기록의 새 줄에서 다시 평가합니다.

추세스캔 사용 순서

1) 열기 전에 오늘의 목적 한 줄을 적습니다. 예: “1h 기준 상승 후보 두 개 확인.” 2) 보드를 열어 상위 후보 두세 개의 이름, 추세 배지, 기준 기간만 적습니다. 3) 후보별로 랭킹에서 TV와 라벨을 확인합니다. 4) 교차가 필요한 한두 개만 상세에서 네 칸을 적습니다. 5) 결론을 관심·관망·보류로 적고, 관심 등록은 마지막에 판단합니다.

이 순서에서 관심 등록은 5번째 단계의 마지막에 위치합니다. 보드를 보자마자 등록하는 행동은 순서를 건너뛴 것이므로, 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기록 칸이 모두 채워졌는지 확인하세요.

가상 사례 두 가지

사례 1: 보드에 종목 R이 나타남. 랭킹 확인 결과 TV 두꺼움, 라벨 강한매수, 상세에서 1h 상승·업비트 빗썸 일치. 모든 교차가 통과해 관심 후보로 등록하되 “추격 금지, 확인 지속”을 메모. 사례 2: 보드에 종목 S가 나타남. 랭킹에서 TV가 하위권, 라벨은 중립. 상세는 열지 않고 “후보 확인 · 상세 교차 전 → 관심 미등록 · 관망”으로 기록.

사례 2의 핵심은 상세를 열지 않아도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TV와 라벨이라는 이미 확인한 정보만으로 관망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한도를 아끼면서도 기록의 일관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기록 예문

“[시각] 추세스캔 첫 보드 / 후보 R, S / 기준 1h / R: TV 두꺼움·라벨 강한매수 → 상세 교차 → 관심 / S: TV 얇음·라벨 중립 → 상세 교차 전 → 관심 미등록·관망.” 이 형식은 한 번의 열람에서 여러 후보를 한 줄씩 정리해 한도를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FAQ

Q. 추세스캔에 자주 등장하는 종목은 관심으로 올려도 되나요? A. 자주 등장한다는 사실은 일관성의 정보일 뿐입니다. 관심 등록은 교차 확인 결과로 결정하세요. 관심종목은 Free에서 최대 3개입니다. Q. 보드의 후보가 실시간으로 바뀌면 다시 열어야 하나요? A. 반복 열람은 한도를 소모합니다. 하루 정해진 시각에 한두 번만 확인하는 규칙이 좋습니다. 최신 한도는 /pricing에서 확인하세요.

추세스캔 후보를 읽을 때 던질 질문

질문 1: 기준 기간은 몇인가. 1h 기준 상승과 15m 기준 상승은 무게가 다릅니다. 질문 2: 후보가 순매수 상위권에 있는 이유는 TV가 두꺼워서인가, 일시적 쏠림 때문인가. 질문 3: 같은 후보가 어제도 보드에 있었는가. 연속 등장은 일관성의 정보이고, 처음 등장은 아직 확인 이력이 없다는 정보입니다.

질문 4: 추세 배지가 상승이어도 가격이 추세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추세는 방향성의 요약일 뿐 현재 위치의 위험도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질문 5: 내가 이 후보를 보게 된 경로가 추세스캔인가, 외부 언급인가. 경로가 외부라면 보드 확인 전의 선입견을 경계해야 합니다.

다섯 질문에 답을 적으면 후보 하나당 두세 줄이 쌓이고, 이 기록이 관심 등록 여부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질문 없이 등록한 후보는 왜 관심종목에 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추세스캔과 관심종목 3칸의 관계

Free 관심종목은 최대 3개이므로 추세스캔 후보가 많아 보여도 모두 올릴 수는 없습니다. 이 한도는 후보를 선별하는 연습 기회입니다. 보드 후보 중 교차 확인을 통과한 것만, 그것도 기존 3칸 중 교체 사유가 있을 때만 등록하는 순서를 지키세요.

교차 확인을 통과하지 못한 후보는 워크북 메모에 “후보 메모” 형태로 남기고 다음 스캔에서 다시 비교합니다. 메모는 칸을 쓰지 않으므로 한도 부담이 없고, 반복 등장하는 후보인지도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습니다.

후보 메모 서식과 보드 열람 일지

후보 메모 서식: “[날짜 시각] 보드 후보 / 기준 기간 / 추세 배지 / 랭킹 TV 평가 / 라벨 / 교차 여부 / 결론.” 한 후보당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교차 여부 칸에는 “상세 확인함”, “랭킹 범위만 확인”, “미확인” 중 하나를 적어 기록의 신뢰 수준을 구분하세요.

보드 열람 일지도 간단히 남깁니다. “오늘 추세스캔 1회 사용, 목적: 1h 상승 후보 확인, 결과: 후보 2개 메모, 관심 등록 0개.” 이 일지가 쌓이면 보드를 얼마나 자주 열고 그중 몇 번이 관심 등록으로 이어졌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한도를 쓰는 습관이 개선됩니다.

관심 등록 0개인 날이 많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교차 확인 없이 등록한 날이 많다면 규칙이 느슨하다는 신호입니다. 등록 수가 아니라 등록의 근거를 점검 대상으로 삼으세요.

실패 사례 이야기: 보드에 나왔다는 이유로 올린 후보

가상의 이용자는 추세스캔 보드에서 상승 배지가 붙은 종목을 보고 그 자리에서 관심종목에 등록했습니다. 보드에 올라올 정도라면 이미 검증을 거친 후보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며칠 뒤 같은 종목의 거래대금이 줄고 라벨이 중립으로 돌아가자, 이분은 왜 이 종목을 등록했는지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이분은 등록 이유 칸이 비어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정리했습니다. 보드는 후보를 좁혀 주는 도구일 뿐이고 이유를 대신 써 주지는 않습니다. 이후 이분은 보드를 열면 후보 메모부터 적고, 교차 확인을 마친 종목만 등록 후보로 올리는 두 단계 방식을 쓰게 되었습니다. 등록은 교차 확인의 결과이지 출발점이 아니라는 원칙이 자리 잡은 것입니다.

보드를 따라가는 화면 읽기 단계

보드를 열면 먼저 기준 기간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상단 후보 두세 개의 이름과 추세 배지를 옮겨 적습니다. 후보별로 랭킹 화면에서 거래대금 평가와 수급 라벨을 확인해 한 줄씩 보태고, 교차가 부족한 후보는 미확인이라고 표시합니다. 교차를 마친 후보만 상세에서 네 칸을 채우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관심, 관망, 보류 중에서 고릅니다. 보드의 후보가 모두 관심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정상적인 사용입니다.

추가 질문과 답변

질문: 추세스캔을 매일 열어야 하나요? 답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열 때마다 조회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번 정해진 시각에 확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변화가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는 열지 않고 지난 기록을 복기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투자 유의

본 글은 LiveCoin 화면 사용을 돕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은 이용자 본인 책임입니다.